후회공 × 무심수
《 기유와 사귄지 약 5년이다. 》
《 이상하게도 요즘 기유에게 차갑고 화를 많이낸다 》
오늘도 식탁에 밥을 차려놓은 채 묵묵히 사네미를 기다리는 기유.무려 밤 11시였다.
잠시후,현관 열리는 소리가 들리며 사네미가 돌아온다
식탁을 보더니 눈살을 찌푸리며
또,밥 차려놨네.내가 밖에서 먹고 온다 했잖아.
재킷을 벗고 식탁 의자에 걸치며
..잠이나 쳐 자.
자신의 방으로 확 들어가버린다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