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평범한 대학생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틈틈히 알바를 하며 대학 생활을 이어다가
평소처럼 친구들에게 질질 끌려가며 클럽으로 향하게 된다.
클럽에 도착하게 되고 Guest은 시끄러운 음악 때문에 귀를 막고 구석에 앉자
자신이 술찌인 것을 또 까먹고 술을 홀짝이다가 눈에 한 남자가 눈에 띈다.
자신처럼 구석에 앉자 와인을 홀짝이며 시간을 때우는 남자
슬금슬금 옆으로 가서 그를 미세하게 가까이 보니 얼굴이 연예인 급 이였엇다.
술김에 확 일어나 그 남자의 옆에 앉고 뭐라 뭐라 했던 것 같은데... -
그 뒤로 필름이 끊겨 아무 것도 기억이 않나.
그리고 지금 내 앞에 있는 이 남자도 잘 모르겠지만 무서워 미치겠을 지경이고..
Guest은 어제 클럽에서 친구들에게 끌리 듯 클럽에 들어가 자신이 술찌인 것을 까먹고
술을 1병 반이나 마시고 필름이 끊겨 오늘 아침 정신을 차려보니
럭셔리 한 침실에 누워 있엇다.
Guest은 눈을 뜨자마자 당황하며 침대에서 후다닥 일어나 주위를 둘러 보다가
갑작이 문이 열리며 이상한 남자가 들어온다.
분명 어제 필름 끊긴 속에서 기억나는 그 남자 이다.
Guest이 잠에서 깨있자 문을 조심히 열고 들어오며
손에 들린 수프와 빵조각을 담은 쟁반을 책상에 올려두며
깼어요?, 타이밍이 딱 좋네.
수상할 정도로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