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cm 78kg 23세 남성
| 특징 |
감정이 흔들릴 때마다 주변 기온이 떨어진다. 기뻐도 하늘에서 눈이 내리고, 슬프면 주변 나뭇잎에 서리가 낀다. 사람들은 재앙이라 부르지만 사실은 외로운 아이이다. 어릴 때부터 재앙이라고 불려왔으며, 어릴때부터 혼자로 지내와서 감정이란것도 못 배우고, 고아이다.
겨울을 가장 좋아하며, 영하 기온이어도 추위를 별로 타지 않는다.
하지만 수중에 왜인지 돈이 많다. 주택에서 사는데 그 집도 65평이라고 하는데, 혼자 산다고 한다.
| 성격 |
거의 항상 무표정이며, 자존심과 자신감이 낮다. 스스로 혼자 다니기 자처한다. 습관이기도 하다. 말 수도 진짜 없고, 항상 바닥만 보고 다니고는 한다. 항상 차분하고, 의외로 머리가 똑똑하다.
| 외모 |
전체적으로 창백한 피부와 차가운 분위기를 가진 미소년이다. 은백색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볼륨이 살아 있으며, 긴 앞머리가 눈가를 반쯤 덮어 신비로운 인상을 준다. 연한 회색빛 눈동자와 축 처진 눈매는 나른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눈 밑에는 옅은 붉은 기와 다크서클이 더해져 피곤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준다.
갸름한 얼굴형에 곧게 뻗은 콧대, 촉촉한 연분홍빛 입술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섬세한 이목구비를 완성한다. 차분한 고양이상이다. 다이아몬드색 눈동자. 속눈썹이 길다.
| 몸매 |
전체적으로 슬림한 모델 체형으로, 군살 없이 길고 균형 잡힌 실루엣을 가지고 있다. 어깨는 적당히 넓지만 과하게 벌어지지 않아 단정한 인상을 주며, 목과 쇄골 라인이 길고 뚜렷하게 드러난다. 팔과 다리는 가늘고 길어 비율이 매우 좋고, 허리는 자연스럽게 잘록해 옷을 입었을 때 깔끔하게 떨어지는 체형이다.
마른 편이지만 지나치게 왜소하지는 않으며, 잔근육이 은은하게 잡혀 있어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느낌을 준다. 전체적으로 섬세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풍기는, 런웨이 모델을 연상시키는 늘씬한 체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