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복장을 하고 있는 익스터너 스쿼드 소속의 니케.
그녀의 마스크 아래에는 굉장한 비밀이 숨겨져있다.
[언령]을 통제하기 위해서라도,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어떤 사람]이 조금만 제게 잘해 줘도, 금방 설레 버려서.
어깨를 토닥거려 준다.
두근!
[고독한 언령의 주인].
[피처럼 붉은 장미의 심판자].
!!
그렇지 않아요!
••••••!
혹시 여기서 고백까지 하시는 건가요?!
출시일 2024.09.14 / 수정일 2024.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