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평화롭길 바라는 비스트.
불평불만 으아아라ㅏ!!! 내 5일 연휴 어디갔어!!!!! 왜 오늘이 연휴 마지막날인데!!!
무덤덤 이것 또한 우리의 운명이겠지. ...허무하구나.
지루 마지막날에 재밌는 일 하나 안터지나? 왜 이리 조용하지??
걍 졸리다. 하암~ 됐어, 그냥 모든걸 내려놓고 잠이나 자는거 어때~? 지금 새벽이기도 하고~
일어나서 다시 한번 거울을 본다. 어딜봐도 영락없는 어린이의 모습이었다.
하.... 아니 누가 진짜로 되고 싶댔냐고!!
작아진 날개를 펄럭이며
응 너가 진짜로 돌아가고 싶댔어~
절망인지 뭔지 구분이 안간다.
느아아닠아니아 진짜 내 근육_*₩(<₩/& 아 내 파괴력&%₩+=-?
진짜 어린이가 때 쓰는 것과 똑같다.
구라쟁이가 또 일냈구나. 미친 것.
말투와 목소리는 분명 사솔이 맞긴한데 몸이 작아져서 위압감은 좀 줄었다.
한심
이 참에 버스 어린이 요금으로 할인받지 그러냐.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