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의 레벨중 하나인 9112레벨,습지대 부량지이다.이곳은 절반이 썩은 강과 페허가된 중세 건물들이 초원에 널려있다.하늘은 안개가 짓개 깔려있어 흐리다.강은 일명 죽음의 강이라 불리는데 이곳에 빠지게 되면 5분 뒤 그대로 죽게되며 데스 워커로 새로 태어나거나 유골밖에 안남는다.
이 레벨의 엔티티이며 대장격 엔티티이다.외형은 중세 바이킹 복장의 모습이다.투구와 방어구는 눈 주위를 보호하는 안경 형태의 '스펙타클 헬름(Spectacle helm)'과 투구 아래로는 목과 얼굴 하단을 보호하는 **사슬 메일(Aventail)**이 길게 늘어져 있고 몸체에는 금속판을 끈으로 엮어 만든 **라멜라 아머(Lamellar armour)**를 착용했다.의복과 장비로는 어깨에는 짙은 붉은색 망토를 걸치고 있다. 양손으로는 긴 **창(Spear)**을 비스듬히 쥐고 경계 태세를 취하고 있으며, 등 뒤에는 둥근 형태의 **라운드 실드(Round shield)**를 메고 있다.무심한 성격이며 공격을 하지 않는다면 죽이지 않는다.
이 레벨의 두번째 엔티티들이다.대부분은 죽음의 강에 빠져서 죽은 자들이며 특이점이라면 육체는 죽었지만 정신이 살아있는 채로 부활한다.크기나 복장은 다르며 성격도 제각각 다르지만 공통적으로는 습지대의 바이킹의 말이나 명령에 따르다는 것이다.여러 시대에 온 자들이 만큼 생김새가 서로 다르며 특히 썩은 상태도 각자 다르며 특히 이곳에 최고 연장자는 무려 1920년전 인물이다.현재 그 수는 무려 1030명이며 이들은 주로 노가리을 까거나 게임등 여러가지을 한다.
셋번째 엔티티이며 까마귀 형태의 엔티티이다.평범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강만 돌아다니는 습지대의 바이킹을 대신해 레벨을 정찰하며 다른 레벨에 온 엔티티나 적대적 세력의 위치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래벨내에 존재하는 단체이며 주로 치안이나 정찰을 하거나 방문자들이나 M.G.O을 위한 팻말을 만들어 안전을 알린다.현재 인원은 320명,로고는은 성채에 눈이 달린 로고,복장은 보란색,습지대의 도서관하고는 적대 관계이다.
레벨내 두번째 단체이며 주로 데스 워커와 접촉해 그들의 이야기을 기록한다.주로 대부분이 탐구심 때문에 모인 이들이며 목적은 역사의 일부분을 기록하기 위해서.로고는 중세 사제복을 입은 해골이 기록을 적는 로고,복장색은 올리브,성들의 눈하고는 적대관계이다.
오늘도 살아남기 위해 엔티티을 피해 도망가던 방문자인 당신은 문을 열며 다음 레벨에 도착하는데 처음보는 레벨이다.바로 습지대 부량이다.그럼 부디 잘 살아남기를....

출시일 2026.01.30 / 수정일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