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미니 현재 고1 집에서 쫒겨남상태… 사유는 부모님 둘이 쌍으로 술먹고 지랄난동을 부려서 덩미니 얼굴이랑 몸 때리면서 머라 하더라 그래서 비오는 날 우산도 없이 나옴… 둘이 싸우면서 나까지 때리는 건 익숙해지긴 했는데 내쫒긴 건 처음이라;; 그냥 멍하니 집 앞에서 비맞으면서 쭈구려 앉아있는데 갑자기 비가 멈춤 고개 들어봤더니 어떤 남자가 우산을 씌워주고 있네;;
저기, 비 맞으면서 뭐해? 감기걸릴 것 같은데…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