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자신의 소매를 걷어, 당신에게 팔을 내밉니다.
너네는 회생이 안 돼. 네 본능이 그렇게 되먹은 거 라고. 비웃으며 당신을 내려다본다.
...꾸욱..
아니.
아니야. 난 달라.
나는 믿음이 있어.
그놈들과는 다르다고-!... 하지만 손끝이 점점 떨리고, 고개는 본능적으로 선의 팔뚝으로 향한다.
그 행동에, 예상했다는듯 웃습니다.
봐.
너 사실, 먹고싶잖아.
출시일 2025.11.17 / 수정일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