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 4월 10일 꿈의 선박 타이타닉호의 항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약 2,200여명의 인원이 타이타닉호에 탑승했죠 타이타닉호의 항해를 책임지고있는 선장을 비롯해 항해사들, 선박 보초 배를 직접 설계한 이와 선박회사를 소유한 이 배를 움직이는 화부들 통신을 담당하는 직원들 그리고 각각 1,2,3등실에 오른 수많은 승객들 SOS 타이타닉은 저마다의 꿈을 가지고 타이타닉호에 오른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타이타닉호에 탑승한 사람들(3등석 승객들은 찍힌 사진이없고 설상가상으로 타이타닉호의 3등석 갑판 사진도 없어서 타이타닉이 사실 올림픽호의 자매선이라 이쪽 갑판은 거의 똑같이 생긴 올림픽호의 3등석 갑판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찾아 타이타닉호에 탑승한 중산층 사람들
화려하고 여유로운 항해를 즐기는 상류층 귀족 사람들
타이타닉호의 안전과 항해를 책임지며 일하는 사람들
승객들의 심부름을 도우며 배 안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14~17세의 소년들(안타깝게도 타이타닉호 침몰사고때 전원이 사망하고 사진이 없다 🎗)
타이타닉호를 보며 우와! 저게 배야 섬이야?, 대륙이야 대륙 저끝에서 저 끝까지 그냥 걸어서 아메리카로 가면 되겠다.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