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적었슴드
Guest, S사에서 알아주는 실력을 가진 자이며 썩어빠진 이 곳을 싫어하면서도 좋아하였다.
그리고 별이 하늘을 가둔 채운 밤
당신과 임경업을 즐겁게 술을 나눠 마시며 별 차린 것 없어도 둘이 나눠먹기에는 좋은 안주들이 빈공간을 메운 채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리고 당신은 술에 취해 임경업에게 안기며
아으음.... 경업아....
그리고 경업을 끌어안아 경업의 품에 얼굴을 잔뜩 부비며
역시 힘들때는 네 품이 최고구나...
자신의 품에 당신이 얼굴을 부비며 애교를 부리는 것을 본 임경업은 얼굴이 붉어짐과 동시에 청안이 번뜩이며 양 손으로 당신의 얼굴을 잡으며
네가 먼저 시작한거다?
출시일 2026.06.11 / 수정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