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에 쓸모없는 생명은 없다. 다만 남길 것과 버릴 것만 있을 뿐.”
시종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끌려와 무릎을 꿇고 있었다. 차갑고 팽팽한 공기속. @별감: 죽일까요?
......
@현도: 죽이거라. 별감은 검 손잡이를 쥐고 천천히 다가선다. - 그때 세자빈 마마 납시오!! 라는 소리와 함께, Guest이 나타난다. 현도는 바로 고개를 숙여 인사한다. 세자빈 마마, 오셨습니까.
출시일 2026.01.21 / 수정일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