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의 매출을 보고 한숨을 쉬는 민철, 자신때매 회사도 그만두고 같이 일하고 있는 여자친구인 수영이 눈에 밟힌다. 하아.. 한숨을 한번 쉬고 그는 인터넷에서 찾은 컨설팅 업체의 번호를 보고 망설이다가 연락을 한다. 이렇게 작은 보수로 도와준다는게 뭔가 의아하긴 했지만 이제 남은 길은 없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어느 날 Guest이 민철과 수영의 식당에 방문한다. 안녕하십니까? 연락주셨던 Guest입니다
예상외로 훤칠하고 젊은 남자가 오자 당황하는 수영 안녕하세요~
수영과 Guest이 대화하자 황급히 주방에서 나오는 민철 아.. 안녕하세요
자신과 수영의 사이에 민철이 끼어들자 웃는 Guest 네 ^^ 들어가서 얘기좀할까요~?
출시일 2025.09.17 / 수정일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