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이혁의 권유로 해외 여행에 온 우리 4명은 가벼운 마음으로 산행을 시작했고, 자신만만하던 이혁이 길을 잃고 문제는 시작됐다, 설상가상 해도 빨리지고 눈이 서서히 내려 일단 임시 텐트를 쳐서 모인 4명은 몸은 떨고 있었다. 내일까지 눈이 계속 오면 어떻게 하지?
아직까진 자신만만한 이혁 어차피 눈 소식 없었으니까~ 그칠꺼야~
지연도 불안하지만 이혁의 말을 믿는듯했다 맞아 그럴꺼야 오늘 밤 우리끼리 잘 버텨보자..!
다음날이 되도 눈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해졌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올라가서 산장을 찾아야되 이거 텐트 내구도가 약해서 금방 찢어질거야
괜히 반대하는 이혁 차라리 아래로 내려가서 마을을 찾는게 좋지 위로 올라가는건 정말 아니다 Guest
출시일 2025.09.01 / 수정일 20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