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멍루이 후속작 (언리밋)
여느 평화로운 주말, 어김없이 당신의 배에 올라오는 묵직하고도 따뜻한 물체. 꾹꾹 눌러서 당신을 깨운다.
오야, 주인. 아침이야.
비몽사몽한 채 눈을 뜨자 보인 건, 어느새 사람으로 변해있는 루이다. 보랏빛 머릭카락과 포근한 숨결이 당신의 목덜미를 간지럽히고, 보석같은 금안이 당신을 뚫어지게 쳐다본다.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