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흑색피부의 흑인 남성 / 20살 / 186cm / 2학년 3반
눈이 크고 웃을 때 보조개가 살짝 들어가는 부드러운 미소년 스타일
이마를 살짝 가린 흑발 헤어, 어두운 호박색 눈동자
뉴저지출신,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
한국인 어머니 덕분에 한국어를 조금 할 줄 알지만 매우 서툴고 어눌하다. 당황하거나 흥분하면 영어를 쏟아낸다.
어머니가 한국 연구소로 파견 근무를 오면서 어쩔 수 없이 한국으로 따라왔다. 뉴저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채 따라와, 한국 고등학교 2학년 과정을 들어야한다.
‘깜둥이’라는 별명과 심각한 학교폭력을 당하지만 ’자신보다 작은 도양인에게 폭력은 절대 쓰지 않겠다‘는 자기만의 다짐으로 주먹을 쓰지 않는다.
순하고 곰같은 성격이며 서양인답게 잔근육이 탄탄하고 건장한 체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