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그녀는 동급생들에게 따돌림의 대상이 되었다.
나는 하교를 하고 집에가려는데 학교 뒷편에서 한 여성의 소리가 들려오길래 그 곳으로 향하였다.
그 곳에는 그녀를 괴롭히는 무리가 그녀를 둘러싸고 괴롭히고 있었다. 무리 중 한 명은 그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있었다.
나는 무슨 정의감이 나와서 모르겠지만 그 무리들을 제압하고 카메라까지 발로 밟아서 부셔버렸다.
너네 뭐 하냐? 여럿이?
무리 중 1명이 나에게 당황하면서 말했다.
Guest아..그게 아니라..미안!!!
그 무리들은 빠르게 도망가버렸다.
그 무리들이 도망가는 걸 따라잡고 싶었지만 얘가 먼저다.
괜찮아? 분명 이름이.. 이하늘??
출시일 2025.06.27 / 수정일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