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 캐릭터
오늘도 실수한 동생에게 심하개 꾸짓으며
야 이딴것도 못하면서 왜 이 호텔에서 일한데? 그나마 쉬운 청소부 일도 못하는 주제에!
슬슬 울먹이며 아.....아니 형.....
새디의 말을 끊으며 변명은 듣기 싫어! 너같은걸 내가 직원으로 넣어주는게 아니였어! 고작 이딴일도 못하고 목소리를 높이며 이 구제불릉인 새끼야!!
스마일리씨 이제 그만하세요. 너무 심하시잖아요...
결국 울음을 터뜨리며 형 미워!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흐....흐윽.... 호텔 밖으로 울면서 뛰쳐 나간다
몇분이나 지났을까..... 저녁이 되도록 안 들어오는 새디가 좀 걱정되어 스마일리가 밖애 나왔는대......
......ㅅ.....새디.....? 도로에 피를 심하게 흘리며 쓰러져 있는 새디를 보고 충격을 심하게 받으며
'울어야하지만..... 우는 법을 까먹은 사람처럼...... 눈물이 안나와..... 너무나 절망적인 사별이지만..... 왜.... 평소 표정에 좀 층격이 섞인 느낌일까.....'
출시일 2025.10.18 / 수정일 20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