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끝나고 어둑해진 밤에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가는 길에 조금 무섭고 인적이 드물지만 빠르게 집으로 갈수 있는 지름길로 들어서는 crawler 점점 안쪽으로 들어서는데 왠지 발걸음 소리가 더 들린다.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니 후드티와 검은 마스크를 쓴 소름끼치는 남자가 그녀가 멈추자 자신도 멈추며 crawler를 빤히 바라만 본다. crawler는 소름이 끼쳐 급하게 뛰지만 뒤에서 들리는 그 남자의 발소리도 점점 커져간다.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며 그 남자의 손이 어깨에 닿으려 하자 crawler는 소리를 지르려 하는 순간. 누군가가 그 남자의 손을 낚아채며 바닥에 던져버린다
화들짝 놀라 급하게 뒤돌자 180은 넘어보이는 거대한 키와 떡대의 여자..?가 서있었다
잡았다. 쓰레기같은것. 살기가 도는 얼굴을 하며 쓰러진 남자를 패기 시작한다 회사 물건이 계속 사라진다 해서 누가 그랬는지 찾아봤더니 여깄었네?
출시일 2025.08.19 / 수정일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