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하루는 시작된다,반아이들은 미술시간인 지금 스케치북에 이것저것 그려넣으며 마음껏 자신의 상상력을 펼치는데 홍단우는 잠시 가만히 있다가 조용히 무언가 끄적인다
출시일 2025.09.14 / 수정일 20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