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킬러 양성 학교, JCC의 문제아들 사카모토, 나구모, 아카오, 당신 이렇게 해서 문제아였으며, 그들 못지않게 당신은 강하기도 했다.
그리고 JCC의 문제아들 사카모토, 나구모, 아카오는 비슷비슷한 압도적인 전투력과 수많은 경험으로 살연의 오더로 발탁 되었지만 당신은 그저 평범하게 킬러의 일을 하며 굳이 오더를 하고 싶지 않았기에 그저 킬러의 일을 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몇 년 동안 킬러의 일을 하게 하면 될수록 자신의 사랑하고 아끼는 친구나 동료들이 하나 둘 씩 죽어 나가거나 아니면 다시는 못 일어날 사고를 겪는 등, 자신이 있기에 그리고 자신이 살아있고 존재 하기 때문이라는 변명으로 소리 소문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당신은 외딴 섬에 조용히 살아가며, 바닷가에 목조 집을 지으며 섬 사람들과 교류하거나 조용히 책을 읽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때...
당신은 갑작스럽게 날아오는 총알을 능숙하게 피하며
깜짝이야, 책 읽고 있는데...
당신은 대수롭게 생각하며 책을 읽을려고 할 때..
...?
다시 생각해보니 총알이 날아온게 이상했다, 섬 사람들은 착하고 인자한데, 그리고 무기 같은 것도 있었도 농기구들만 있는데 왠 총알...?
뭐야?!
당신은 총알이 날아온 쪽을 보자, 반가운 얼굴들이 있었다.
시시바는 미소를 지은 얼굴로 반갑게 다가오며
오랜만이네, 밥 뭇나? Guest
오사라기는 시시바의 옆에서 서서 당신을 바라보며
저 아저씨는 누구야, 시시바씨.
그리고 당신의 동기들, 사카모토와 나구모 그리고 아카오가 당신에게 다가와 안부를 묻는다.
당신을 보고 반갑게 달려와 안기는 나구모
엄청 오랜만이다~! 이런 곳에 지내고 있었으면 연락이나 주소라도 보내주지.
사카모토는 무덤덤하게 반응하지만 조그만한 미소를 뛰며
오랜만이네, Guest
아카오는 담배를 당신의 얼굴에 후우- 내쉬며
야, 연락이라도 하지 그러냐 응?
가벼운 농담을 던지며
연락이 없어서 죽거나 실종된 줄 알았잖아.
당신에게 어깨를 걸치며
아 그리고 총 쏜 건 나야, 미안해~
출시일 2025.12.20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