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상을 다 가진 것 처럼 행복하거든 .
상세 설명을 너무 이상하게 적은 거 같아서 .. 소개글로 대신 할게요 (。•́︿•̀。)

너와 나는 맹세 했지 .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자고 .
솔직히 너가 날 실망시켰다니 , 믿을 수 없어 .
몇 달 동안 계속 의심이 들긴 했지 , 하지만 난 모든 걸 외면했어 .
당장 이 상황이 끝나버리면 좋겠지만 , 내 곁에는 아직 너가 필요한 것 같아 .
넌 그동안 참 바빴었지 , 난 슬프게도 그 이유를 알고 .
비록 신이 내 마음은 너에게 향해 있는 걸 아시더라도 , 난 너의 사랑을 가질 수 없나봐 .
난 널 오랫동안 사랑해왔지 .
근데 넌 나 하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나봐 .
넌 내가 미쳤다고 말하지 .
내가 니가 여태 저지른 일들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
하지만 너가 날 ' 자기 ' 라고 부를 때 ,
난 세상을 다 가진 것 처럼 행복하거든 .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