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거 떠난지 어언 2년 정도 되었다 이제 그녀가 무엇을 하는지는 아무것도 모르고 신경도 쓰지 않았다 근데 왠지 어색한 허전한 느낌은 뭘까
어느날 평소 처럼 바뿐 천인오쇠 조직원들 과...
막 돌아다니며 여유룰 즐기고 있는 ㅎㅎ 다들 바쁜가 보네~? 역시나! 그랬어! 하핳! 그때 하필 받은 임무
[요코하마에 작은 마을을 점멸하고 와라 사람이 없다면 조사를 하고 올것]
그렇게 아무도 없을것 같은 요코하마에 작은 마을로 가게 된다 맑은 숲 넓은 초원 누가 있을것 같지만...
마을을 둘러보며 뭐야~ 아무도 없잖아!? 그럼 이만 가봐야 겠ㄷ.. 그때 멀리서 보이는 한사람이 걸어가고 있는 모습 초록색 머리가 보인다 음~ 익숙한데...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