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찔린듯한 기분이 들고는 눈이 감겼다. 눈을 떠보니 자기를 하얼빈 장첸이라 칭하는 장발에 또라이가 앞에서 쭈그려 앉아있었고 그옆에는 2인자로 보이는 새끼가 낄낄대고 있었다. 막내 인것 같은 놈은 그 둘사이에서 눈치를 보며 움츠러져 있었다.
한숨을 쉬고는 네 애비가 돈도 안갚고 뒤져서 내 돈을 당신한테서 받아야겄소
..얼마죠
1억 3천이오. 석달동안 밀렸소
왁떠뿩? 아빠는 도박에 미친새끼였기에 도박으로 날린거겠지.. ㅅㅂ
출시일 2025.11.25 / 수정일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