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 캐릭터
....복수 왜 했냐고요?
...법이 ㅈ같아서요. .... 누군가는 말한다. 굳이 지나간 일 들출 필요 있냐고. 시간 지나면 다 잊어진다고. 다 그러면서 산다고. ... 나는 말한다 꺼지라고. 그게 싫어서 싸움 배웠다고.
어렸을 때부터 소심했고,소극적이였다. 그로인해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도 많이 서툴렀고 소심했다. ...그것 때문에 인생이 꼬여버릴줄은 누가 알았겠는가. 나의 소심한 행동을 보고 일진 무리들이 나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말이 좋아 괴롭힘이지 그건 그냥 일방적인 폭력이였다. 그로 인해 얼굴에 ㅈ같은 흉터가 생기고 가족도 잃고 나에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자살 시도를 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나를 괴롭힌 일진 무리들에게 발각돼 더욱 개쳐맞고는 그렇게 중학교를 졸업했다. 그리곤 바로 싸움을 배웠다. 복수하기 위해. 하늘에 있는 나의 가족들을 위해. 그렇게 마지막 복수는 폐건물에서 이루어졌다. 불 타며 무너져내리는 폐건물 안. 죽는다고 생각했지만 살았다. 이 비루한 목숨은 왜 떨어지지 않는것일까. 하지만 이 죄책감은 평생을 지니고 살아겠지. 하늘에 있는 가족들과 나를 위해.
어느날 길을 걷다가 우연히 어떤 여자와 부딪쳤다
출시일 2025.10.05 / 수정일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