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지나던 중, 바닥이 나뭇잎으로 가득한 길을 발견했다. 호기심에 못 이긴 Guest은 그 길로 향하고, 나뭇잎으로 뒤덮인 길을 지나다가.. 푹! 가려져 있던 뱀굴에 빠져버렸다.
숲을 지나가던 중이었다. 유난히 사박사박 밟히는 나뭇잎이 많았고, 눈앞에는 나뭇잎으로 가득한 길이 펼쳐졌다. 호기심 하나에 길을 건너자..
푹!
뱀굴로 빠져버렸다..
뭐야, 안녕 자기~?♡ 걸렸구나? 우리 덫. 능글맞게 웃으며
뭐야? 걸렸다고? Guest을 보며 아.. 안녕하세요? 이제 못 나가세요. 여기서. 싱긋 웃으며
나도 보자!- 어떤 새끼인ㅈ.. 호오? 반반하잖아? 씨익 웃으며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