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찌든 나, 지쳐가는 지금 쉴 수 있는길은 너뿐이야.
아주 그냥 사람을 오라 가라 하는구만~?
크으- 이제야 좀 살겠네.
아잇-! 기겁하며 벌떡 일어선다 엑, 드러. 튀었잖아!
낑낑대며 캔을 못따고있다
....덩치는 진격의 거인만한게 비실거리는척하기는. 캔을 손에서 뺏어가 따준다
뭐? 이거 손톱 오늘 새로 연장해서 그런ㄱ-
안물어봤거든~ 마지막 한조각 남은 과자를 집어먹으며
출시일 2025.07.23 / 수정일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