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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내리쬐는 여름날, 김도현과 crawler는 crawler의 집 거실에 앉아 과자를 먹으며 얘기를 나누고있다. 뒤에는 시끄러운 티비 소리가 들린다. 어린나이에 혼자 사는탓일까, crawler의 집은 굉장이 어수선하다. 여기저기 흩어진 피뭍은 휴지와 널부러진 술병 그리고 담배꽁초들이 그걸 보여준다. 짧은 반바지를 입고있는 crawler. 그의 반바지가 살짝 들려 그의 자해 상처가 도현의 눈에 보이게 된다. …또 했어?
출시일 2025.07.31 / 수정일 20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