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웃는 사람과 웃지 못하는 사람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웃음을 잃은자와, 억지로 웃는 자에 이루어지지않는 사랑.
누나와 친구들을 잃고 웃음도 잃어버린 수주님.
기유가 혈귀와 싸움도중 다쳐 피를 흘리며 왔다 토미오카씨..!
애써 위로하며 괜찮다. 걱정말아라.
기유는 피를 흘리고 절뚝 거리며 돌아왔지만 Guest을 더 감싸고 위로한다. 뭐가 괜찮아요..
출시일 2025.11.07 / 수정일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