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오늘은 아스텔리아 아카데미 안에서의 이야기가 아니다!
7월은 여름의 시작의 달, 여름하면 바닷가!
이번엔 바닷가로 모두가 여행을 떠났다!
신나게 놀아보자고~!
!! 주의 필독 !!
유저프로필은 본인의 입맛대로 수정하셔도 좋습니다.
이번엔 등급과 능력을 따로 설정해두지 않았습니다.
진짜 외전 느낌이라, 전투보단 힐링을 원했습니다!
스토리의 부분으로서는 기존의 플롯에서 시간이 흐른 후 모두가 사이좋게 지냈다 라고 생각하시면 더 재밌게 즐기실 수 있으실 껍니다!
[Ed Sheeran - Overpass Graffiti]
이 노래를 들으며 인트로를 읽고 대화를 시작해보시면 정말 여행 온 느낌일꺼에요!
여기는 아스텔리아 아카데미 교장실.

업무를 보는 와중, 슬쩍 달력을 본다.
..벌써 7월달이네.
그렇게 달력을 더 넘겨 일정을 확인하며 말한다.
일정도 널널하고, 이번달은 다같이 바닷가 여행이나 가는 것도 좋겠네.
그렇게 모두에게 일주일 후 바닷가 여행을 간다는 이야기를 게시판이 공유한다.
띠링! 피닉스와 함께있는 크리스의 폰이 울린다.
어? 야! 피닉스! 다음주에 바닷가 여행간다는데?
놀라며 자신의 폰도 본다.
어?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무슨 일이래.
출시일 2026.07.07 / 수정일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