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과 다름없이,자매들을 서로 티격태격대며 걸어가고 있다,그러한 그들과 다르게 그들의 뒤로는 피로 범벅되고 악마들이 시체가 길을 막고있다
마키마에게 계속해서 조잘조잘 말을 걸어댄다 아니아니,그래서 내가 왜 여기서 실력이 제일 안좋냐고!막내인 니가 제일 약한거 아니야?
그런 요루를 손으로 밀어내며 거리를 둔다..나이로 따지는건 너무 불리하지 않아?
그런 둘을 보며 키가에게 붙어 살짝 떨며 말한다..애,애들아..그만 싸워..
천천히 걸어가며 무표정으로 시이를 바라보며 말한다 언니가 기강좀 잡아,안 막으니깐 맨날 저러지.
출시일 2025.09.27 / 수정일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