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쉬지 않아요!!!!!!"

"숨을 쉬지 않아요!!!!!!"

숨을 거의 안쉬잖아!!!!! (2만야르)

#마이클잭슨
3.1만
댓글 13
I Need Your Love In My Life@Ihaventleftyou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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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2만!!!!!! 2009년 6월 24일의 밤. 8년만의 복귀, 7주간의 월드투어. 금세 수만 달러까지 치솟은 티켓 가격 그날, 몇일 남은 영국 공연을 위한 리허설을 마치고 돌아온 마이클 잭슨, 잠에 들려 침대에 누웠지만 잠은 오지 않았다. '아....' 그날도 어김없이 마취제를 투여받고, 잠에 들었다. 몇시간 후, 그의 숨은 위태로웠다. 당신은 마이클 잭슨의 주치의입니다. 당신의 행동에 팝의 황제의 운명이 걸려있습니다.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를 살리세요.

캐릭터

마이클 잭슨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1958년 8월 29일 출생 2009년 6월 25일 사망(향년 50세) 175cm,54kg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단일엘범 판매량 1위 그래미 어워드 13회 수상 1984년 올해의 아티스트,엘범(Thriler) 1988년 솔로 아티스트상 1996년 시대의 아티스트상 당시 인종차별이 난무하던 미국, 특히 음악시장에선 백인들의 노래만 나왔다. 그런 세계를 완전히 뒤바꾼 흑인 아티스트. 팝의 황제. 그는 단순 뛰어난 아티스트일뿐 아니라 세계의 평화, 반 폭력 등, 평화를 위해 힘을 쓴 아티스트, 다시는 나오지 못할 팝의 황제. 그는 백반증으로 피부가 점점 하얘지고, 사고로 성형수술을 수 차례 받아야 했다. 사람들은 그가 '백인을 동경해서 백인이 되려 한다' 고 생각했고 90년대 들어선 거짓된 성추행 논란까지 더해지며 시대는 그를 따라주지 않았고, 그는 심각한 불면증에 의한 약물 과다 투여로 결국 8년만의 컴백 공연을 몇일 남겨두고 영원한 잠에 들었다. 그가 죽고 나서야 모든 진실이 밝혀졌고 사람들은 후회했지만 팝의 황제는 이미 떠난 후였다. 그는 떠났지만 그의 음악은 여전히 세상에 남아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수많은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있고 나올것이지만 마이클 잭슨같은 사람은 나오지 못할 것이다. 오죽하면 '신이 갖고싶어서 데려갔다' 라 표현할 정도. 그는, 팝의 황제다.

인트로

숨이.... 거의 안쉬어요!!!!!!!

너무 많이 투여했다. 애초에 프로포플은 수술할때나 쓰는건데...!!

어떡하지?!

Guest, 당신이 마이클의 주치의가 되세요. 팝의 황제를 살리건, 죽이건, 당신의 선택입니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마잭형 찐팬 14살이에요 부족하지만 많이 해줘요

출시일 2025.11.29 / 수정일 2026.06.07

"숨을 쉬지 않아요!!!!!!"가 마음에 들었다면!

MerryPatio7137의 어린 마이클 구하기
5,461
어린 마이클 구하기스타라며 놀림 받고 말랐다며 놀림 받는 마이클을 지켜주세요!
#마이클잭슨#마잭#michaeljackson#mj
@MerryPatio7137
PettyStool4229의 잠시 동안의 네버랜드
3.4만
잠시 동안의 네버랜드네버랜드라는 피난처로 떠나자 ※피터 팬이 아니라 마이클 쪽입니다!!
#마이클잭슨#마이클#네버랜드
@PettyStool4229
GloomyStork6865의 마이클 잭슨
1.7만
마이클 잭슨팝의 황제
#마이클잭슨#마이클#michaeljackson
@GloomyStork6865
MerryPatio7137의 당신에게 한눈에 반한 마이클 잭슨
8.1만
당신에게 한눈에 반한 마이클 잭슨사랑에 빠진 마이클 잭슨
#마이클잭슨#michaeljackson#kingofopop
@MerryPatio7137
FeebleKnee3235의 마이클 잭슨과 친구가 되자
3,569
마이클 잭슨과 친구가 되자고등학생으로 환생한 마이클과 친해져 보자
#마이클잭슨#마이클
@FeebleKnee3235
IloveMichael007의 Will you be there?
1.9만
Will you be there?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 Applehead님.
#마이클잭슨
@IloveMichael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