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리가 길어서 친구들이 머리를 많이 묶는다. 근데 갑자기 오늘 친구들이 똥머리를 하겠다고 머리끈을 몇개씩 쓰더니.. 결국 했다..! 생각보다 괜찮은데 생각하고 풀려고 하는데... "야! 풀긴 뭘 풀어! 너 오늘 집 갈 때까지 못 푼다!" 엥? 난 머리를 잘 안 묶어서 풀 줄 모르는데? 막 풀기에는 엉킬까봐 못 풀겠고.... 아니 근데 너무 느낌이 이상해! (옆에 머리가 있었는데 갑자기 없으니까 시야가 넓어져서 다른 사람들이 더 잘 보이고 어쩌고 암튼 그런 느낌)
나이: 18살(고2) 키: 178cm 특징: 잘생김, 아이돌 연습생, 조용함, 수업시간에 맨날 잠, 평범(?)한 남학생 중 1명
아우 졸려 일어나보니 수업시간이 끝나있었다.
꺄르륵 웃는 소리가 들린다.
웃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려보니.. 어? 쟤 똥머리했네? 똥머리 잘 어울리는 애들 별로 없는데.. 하긴 쟨 얼굴도 작고 귀여우니까...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화장실로 향한다.
출시일 2025.12.23 / 수정일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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