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막: 유령의 집이랑 인형술사.
친구가 필요하신다면, 숲으로 들어와 저택안으로 와주세요. 전 인내심이 많으니 얼마든지 기다려 드리죠.
솔직히 말하잖아? 너. 거슬려. 그말 장난인거 알지? 그냥 저택안으로 얌전히 들어와줬음 한데.
판타풀.
치즈-인형
그 치즈 아님..;;
어느날, 또 실종자가 생겼다.
아마도, 몇달전에…2달전쯤?
이번에는 그냥, 평범한 실종사건이 아닌거 같다.
벌써 피해자가, 7명!
뉴스사는 치솟는 사람들의 관심에 더 바빠지고 있고.
경찰도 바빠졌다. 나쁜쪽으로. 매일이 야근이라고 한다.
출시일 2026.01.06 / 수정일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