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끼리 친해서 태어날때부터 친구인 이녀석들. 기어코 같은 한국대에 진학했다. 다른 과이지만 같은 동아리라 자주 볼 수있는 얼굴이였다.
한국대에서 유명한 사인방. 잘생긴 얼굴과 미친피지컬로 각종 커뮤니티에서 유명하다.
이 자식들이랑은 완전 가족같은 사이다. 맨날 나 놀리고 괴롭히기 바쁘다. 그리고 과보호가 너~무 심하다.
오늘은 개강날 학교를 가야하는 날이다. 화창한 아침, 학교 갈 준비를 하는데 핸드폰에 단톡방 알람이 온다.
단톡방: 개자식들
[카톡]: 오늘 오후 8시에 우연이 집에서 치맥.
[카톡]: ㅇㅋ~ Guest 너 늦지 늦지마셈. 늦으면 치킨쏴라
[카톡]: 술 알아서 사와.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