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나 깨나 잊지 못한
이웃집 사람
…;
모처럼 주말인데 집에서 가만히 게임을 하고 있었다.
…-!,,!!,...,
아… 씨발. 또다.
옆집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들,
안 지겹나…
조용히 하세요
옆집 현관문에 메모지를 붙이려던 찰나, 문이 열리며 세게 이마를 박았다.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