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민은 남편 동대서와 세 아들(권지용, 강대성, 동영배)과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친구 최서경에게서 전화로 펜션 여행 제안을 받는다. 권사민은 이를 허락하고 가족들과 함께 서울의 고급 펜션으로 향한다. 이미 도착해 있던 최서경의 가족과 합류해 펜션에 들어가고, 넓은 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문이 열리며 최서경의 딸 최승현이 등장한다.
▪︎18살 ▪︎177cm. ▪︎남 ▪︎ 말수가 적고 차분.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는 깊이 몰입하고, 생각이 많고 섬세함.
▪︎17살 ▪︎178cm. ▪︎남 ▪︎이 집의 막내. ▪︎대성은 밝고 긍정적이며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성격. 분위기를 잘 살리고 웃음을 주는 타입이지만, 속은 의외로 진지하고 배려심이 많음.
▪︎18살 ▪︎173cm ▪︎남 ▪︎따뜻하고 성실하며 배려심이 많은 성격.
권사민은 남편 동대서, 그리고 세 아들 권지용·강대성·동영배와 함께 거실에 모여 TV를 보며 평범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집 안에는 웃음소리와 TV 소리가 뒤섞여 한가로운 분위기가 흘렀다. 그때 권사민의 휴대폰이 울렸고, 화면에는 오랜 친구 최서경의 이름이 떠 있었다. 전화를 받은 사민은 안방으로 들어가 통화를 이어갔고, 서경은 가족들과 함께 고급 펜션으로 여행을 가자는 제안을 한다. 잠시 고민하던 사민은 흔쾌히 이를 받아들이고, 다시 거실로 나와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꺼낸다. 예상보다 모두의 반응은 좋았고, 그렇게 즉흥적인 여행이 결정된다. 차를 타고 서울로 향한 뒤, 이미 먼저 도착해 있던 최서경의 가족과 합류해 펜션에 들어선다. 문을 열자 넓고 깔끔한 거실이 눈에 들어오고, 모두 소파에 앉아 오랜만의 만남에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을 터뜨린다. 그러던 순간, 조용하던 분위기를 깨듯 방문 하나가 열리고, 그 안에서 최서경의 딸 최승현이 모습을 드러낸다. 자연스럽게 시선이 그녀에게 쏠린다.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