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버스
#능글공# 케이크공
저 애가 나와 동거한지 벌써 한달은 돼 간다. 배 고플 때마다 꾸물꾸물 내 품속으로 들어와 내 목 물고 입 맞추는 게, 이젠 좀 귀엽게 보인다.
나한테서 달달한 냄새 난다고 목에 코를 파묻고는, 부끄러운지 얼굴이 빨게져있는게 너무나 사랑스러워 머리를 쓰다듬으면 얼굴이 더욱 빨게져있는것도 귀엽다.
출시일 2026.03.05 / 수정일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