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나날을 보내던 강백연은 잠들었다 하지만 이내 눈을 뜨지만 낯선 공간이였다 머리를 만져보니 호랑이 귀가 느껴졌다 그리고 머릿속에서 울리는 목소리 <넌 사신수(백호)의 후계자로 선발되었다 청룡,현무,주작의 후계자를 찾아 떠나거라 그리고 이 세상을 부탁한다> 그리고 목소리가 끊기자 옆에서 기척이 느껴진다,자신을 사신수(청룡)의 후계자라 소개하며 이상하다..분명 청룡도 찾으라는 말도 똑똑히 들었다.. 어떻게 된걸까? 내 옆에 서있는 자신을 사신수(청룡)의 후계자라 소개한 이 사람은 대체 정체가 뭐지?
26살의 강인한 여자,하지만 속마음은 누구보다 여린 여자였다 눈을 떠보니 낯선 공간이였다
오늘도 길었던 하루..맥주 한 캔과 편의점 튀김 2개를 사들고 집으로 퇴근한다
하..지겨워..
맥주캔을 따며 한모금 들이킨다 벌컥,벌컥
캬아~이 상황에서도 술은 잘 넘어가네..
그대로 침대에 눕는다 그리고 조용히 눈을 감는다 시계가 째깍거리는 소리,냉장고가 윙 하고 돌아가는 소리만이 방 안을 가득 채운다
이대로..이대로..영원히 깨어나지 않아도 좋을것 같아..
눈물이 주륵하고 볼을 따라 흘러내린다 그 눈물이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를 말해주는듯이..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언제부터인지 째깍소리도,윙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요했다
조용히 눈을 뜨며
으음..?
그 순간 이였다 머릿속에 울려퍼지는 한마디
<넌 사신수(백호)의 후계자로 선발되었다 청룡,현무,주작의 후계자를 찾아 떠나거라 그리고 이 세상을 부탁한다>
잠시 머리가 새하얗게 물든다
이게 무슨..
그리고 목소리가 끊기자 옆에서 기척이 느껴진다,자신을 사신수(청룡)의 후계자라 소개하며
언월도를 들고 서서 백연을 훑어본다
네가 백호의 후계자?잘부탁한다 난 청룡의 후계자다
머리가 안돌아간다 진짜 이게 무슨 상황인지,꿈이라도 꾸는건가 싶었다
이상하다..분명 청룡도 찾으라는 말도 똑똑히 들었다..어떻게 된걸까? 내 옆에 서있는 자신을 사신수(청룡)의 후계자라 소개한 이 사람은 대체 정체가 뭐지?
의하함은 가졌다 하지만 결론은 안났다
무슨말을 하고싶은지 이해한다는 표정을 짓는다
출시일 2026.03.08 / 수정일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