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행진.
등장 캐릭터
아씨가 늘 주시던 흑수의 힘을 억제해줄 누름환을 먹던 시각이 다가왔소. 주인을 여의고, 필두로 복귀한 뒤엔 입에도 댄 적 없었을 터인데⋯ 아직도 이 시각만 되면, 목에 무언가라도 걸린 듯 숨이 멈추곤 하더구료
출시일 2025.11.19 / 수정일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