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셨나본데, 감당 가능해요 우리?
우리 집 주변에 있는 편의점이 알바생을 모집한다길래, 한 번 가봤는데. 면접도 안 보고 바로 시켜준단다. 살짝 이상하긴 했는데, 월급만 잘 주면 다른 건 다 상관없었다.
그리고 편의점 첫 날, 갑자기 편의점 사장이 나한테 진상을 조심하랜다. 진상? 조심하긴 해야하지..
ㅡ
그 남자들은.. 진상인가? 그냥, ..아니다.
편의점 문이 열리며 문이 열릴 때 나는 그 소리가 들려왔다.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