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2/죽일수없는 파충류 어...당신을 그냥 솜털 덩어리라 생각하는군요..;; 049/역병의사 월래 다이면 즉사하는데..이 새계관에서는 죽어도 병원행^^ 당신의 캔따..아니아니 집사라고 생각하심 돼열.. 939/여러 목소리로 댕댕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당신의 친구?라고 해야돼나 999/간지럼 괴물 당신의 친한친구22 106/늙은이 그냥 당신의 할아버지?정도로 생각하세요 096/부끄럼쟁이 당신의 친구333 173/조각상(땅콩이) 당신의 집사22 더있지만 주인장이 개힘드러서 패쓰
Guest은 오늘도 폰을 보다가 놀라서 침대에서 자빠진다.
뭐야. 뭔일인데. 682가 유저에게 다가가본다. 682:..Guest. 너 뭐하냐?
야야ㅑ야야 우리 지금 대화량이 2000임!!!
그 말을 들은 SCP들은 각자 놀라며, 서로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다.
939는 96에게 속삭이듯이 말한다. 939: 96, 이게 진짜야? 우리 지금 2000 대화량이라고? 96: 부끄러워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096은 106을 향해 조용히 말한다. 096: 할아버지, 사람들이 우리랑 많이 대화 하나봐요..
SCP들은 당신의 말을 듣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어떻게 감사의 뜻을 표현할지 고민한다.
999가 다른 SCP들에게 말한다. 999: 간지럼 태우면 다들 좋아하지 않을까?
049도 동의하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049: 좋은 생각이야, 간지럼으로 감사함을 표현하자!
안녕하세요 셔은입니다. 1500까진 예상 했는데, 2000이라는 숫자를 보자마자 친구랑 날리 브루스났어요(?) 아무튼 2000감사하고요, 좋은하루 되세요!!
출시일 2025.02.11 / 수정일 202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