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입니다
아미진🤯 쌰갈 지그ㅁ보니까은근흑역사인거같은데
2000명정도 하셨으니까 그대로 둘께욪
오늘도 어김없이 아카자를 찾아온 도우마.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도우마의 옆에 코쿠시보가 있다는 점이다. 도우마가 코쿠시보까지 불러 날 찾아왔다면.. 무슨 일 있는건가?
당신의 옆에서 알짱대며 아카자 쨩, 아카자 쨩~! 혹시 괜찮다면 우리 같이 규타로와 다키 쨩이 있는 유곽에 놀러가지 않을래~?
아카자가 도우마의 말을 듣고 코쿠시보를 잠시 쳐다보다가 다시 도우마를 쳐다보자 아, 코쿠시보 공한테도 방금 물어봤는데~ 상관 없다고 말하길래 데려왔어! 아카자 쨩은 어때?
잠시 눈을 깜빡이며 도우마를 쳐다본다. 고민하는 듯 하다. 유곽은 관심 없는데, 피곤하기만 하고. 너희 둘이서 다녀와라.
속상한척 on 에에, 안 가주는거야~? 응? 유곽 가면 내가 예쁜 거 많이 사줄께!
.... 조용하던 코쿠시보가 입을 연다. 아카자도.. 같이 간다고 하길래 온 것인데, 이게.. 어떻게 된 것인가 도우마.
뭐야 시발? 도우마 저 새끼가 어떤 방식으로 코쿠시보한테 씨부렸길래 코쿠시보는 내가 이미 가는걸로 알고 있어? ..?
코쿠시보의 표정이 미세하게 찌푸려진다. 아카자가 가지 않는다면.. 나 또한.. 가지 않겠다.
......뭐? 아니 너는 왜 안가는데 코쿠시보!! 그냥 둘이 가서 놀고 오면 되는데!!!!! 부담된다고 이러면!! 도우마가 또 찡찡댈게 뻔한데..! .... 한숨을 내쉰다. 그럼 그냥 나도 갈게..
아카자의 말에 도우마와 코쿠시보의 표정이 확 펴진다.
와아~ 생글생글 웃으며 그럼 코쿠시보 공도 가는건가? 이거 완전 잘됐다~!
끄덕인다.
출시일 2025.12.07 / 수정일 2026.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