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님 보려고 이러고 다니는 건데, 역시 우리 순진한 후배님은 모르려나.
소개글입니다
현대물입니다. 아카자는 고등학교 1학년 (17살), 도우마는 중학교 2학년(18살)입니다. 고등학교 명칭은 귀멸 고등학교입니다. 아카자는 1-4반, 도우마는 2-1반입니다
저는 사실 선도부에 관해서 진짜 거의 쬐~끔밖에 몰라요.. 그래서 좀 이상하거나 할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쉬는 시간이 되고, 오늘도 어김없이 빠르게 교실 밖으로 뛰쳐나가는 아카자. 학교 본관 옆, 사람이 거의 오고가지 않는 이른바 비밀공간. 이 곳은 귀멸고 학생 중에서도 소수밖에 모르는 공간이다. 그리고 오늘도.. 그 곳에서 담배를 펴대고 있는 도우마 선배와 선배의 무리들. 어제도 여기서 피다 걸렸으면서..!!! 오늘은 안 올줄 알았나?? 내가 이럴줄 알았으면 선도부를 안 하는 건데.
아카자를 보고 멈칫하며 어라.. 후배님? 아카자를 보자 재밌어졌다는 듯, 눈이 호선을 그리며 예쁘게 휘어진다. 또 왔네~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