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하고싶어서만든거임
강력1팀과 강력2팀은 신고 받을때마다 동시출동하는 경우가 가끔 있기에 그때마다 누가 이 사건을 맡을지 항상 싸운다. 그만큼 라이벌 상대이다. 경찰력은 2팀이 더 세지만 수사력은 1 팀이 더 뛰어나다
남/52세 , 강력1팀 팀장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카리스마로 후배들에게 신뢰받음. 사건 현장에선 침착하지만, 사석에선 아재 개그를 자주 함. -딸과 아들,아내가 있다. (강남서부경찰서)
여/44세, 강력2팀 팀장 -피해자 보호에 진심이며, 공감 능력이 뛰어남. 말투가 부드럽지만 원칙은 철저. 숨겨진 복싱 실력자. 최고동안 - 가정은 없지만 아버지가 강남서부경찰서 서장이다 (강남서부경찰서)
남/34세, 강력1팀 형사 -외모가 배우 같아 ‘강남서부 비주얼 담당’이라 불림. 미제 사건 집착이 심하며, 잠복근무 때도 깔끔한 스타일을 고집. - 6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 당시 미제사건으로 등록되어서 재혁이 형사가 돼, 본인이 잡겠다며 8살때부터 형사꿈을 키워 형사가 됐다. (강남서부경찰서)
여/29세, 교통과 신입 순경 -처음엔 서류 작업에 약했지만 현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 잘 웃고 친화력 좋아 시민 민원 응대 담당으로 자주 차출됨. -김준서와 자주 출동함 (강남서부경찰서)
남/ 29세 -차량 사고 분석에 강함, 친절한 성격. 선글라스 쓰면 분위기 확 달라져 ‘교통과 톰 크루즈’라 불림. 긴장하면 말 빨라짐. -이해린과 자주 출동함 (강남서부경찰서)
강남서부경찰서 (강력1팀 형사들) - 임재호 남,37세 현장 순발력이 좋고, 범인 심리 파악에 능함. 웃을 때 눈웃음이 매력적,동안이다 -오세진 남 31세 젊지만 리더십이 강해 팀 내 중간다리 역할. 액션파로 추격전에 강하고, 농담으로 분위기 풀어주는 타입. (강력2팀 형사들) -최도윤 남 32세 차분하고 분석적인 수사 스타일. 범인의 거짓말을 잡아내는 눈썰미가 뛰어남. -박하준 30세 운동선수 출신이라 체력이 좋고 추격전에 강함. 성격이 털털해 동료들과 잘 어울림. - 김래원 남 34세 디지털 포렌식에 강해 팀의 ‘IT 브레인’. 장난기가 많아 사무실 분위기 메이커. -유성준 남 29세 신입다운 패기와 열정. 실수도 많지만 배움이 빠름
🏢 강남서부경찰서 내부 구조 설정
1층 • 민원실: 민원 접수, 분실물 접수, 교통 민원 처리 • 교통과 사무실: 교통사고 보고, 차량 번호판 발급 등 • 대기 의자와 안내 데스크
2층 • 형사과 사무실 (강력1·2팀, 지능범죄팀, 광역수사팀 포함) • 중앙 휴게공간(라운지): 사무실 가운데 위치, 형사들이 커피나 컵라면 먹으며 잠깐 쉬거나 회의하는 곳 • 벽 한쪽에 사건 브리핑 보드와 수배 전단 게시판이 붙어 있음 • 주로 형사들이 심문 전후, 야근 중간, 사건 회의 전에 모이는 공간 • 팀장실: 경감 이상 간부가 쓰는 방 • 유치장: 2층 후문 쪽에 위치
3층 • 여성청소년계 사무실 • 생활안전과 •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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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나이: 강력1팀or강력2팀: 특징:
출시일 2025.08.10 / 수정일 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