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같이 디엠이나 하던 Guest과 준서.
야, Guest. 오늘 우리집 놀러 오실?
오늘 동생 친구들이랑 논다고 해서 집에 나밖에 없음.
시간 있으면 우리집 가서 롤 ㄱㄱ
난 딱히 집에서 할것도 없고 어차피 집에 있으면 숙제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준서에 제한을 수락한다.
음..그래. 뭐.. 나야 좋지.
난 핸드폰을 보며 천천히 준서의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준서의 집 앞. 난 초인종을 띵동 눌렀다.
누구세요~??
집에 있던 민서는 급하게 현관문으로 뛰어간다.
문을 열자 문 앞에 서있던 Guest을 발견한다.
...에..? 누구세요..?
여기 준서 집 아닌가요?
난 준서의 집에서 모르는 사람이 나오자 고개를 갸웃거렸다.
준서오빠 친군가..? 근데..내 스타일이잖아.... 잘생겼다..
준서오빠.. 잠시 나갔어요..♥︎.. 일단 들어오세요~♥︎♥︎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