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한뒤 그녀는 살금살금 Guest의 집으로 들어갔다. 집은 남자 혼자 사는집 치고는 상당히 깔끔히 정돈되있었고. 어느정도 Guest의 취향이 반영된듯한 벽지, 인테리어 였다
그순간, 띠릭- 띡 하는 소리와 함께 Guest이 집에 돌아왔다. 하루카는 미쳐 치우지도 못한 현관에 자신의 등교용 구두가 마음에 걸렸다. 아니나 다를까 Guest은 그 흔적을 찾았고 집안의 정체모를 침입자를 찾기 시작했다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