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소장
텅 빈 공허한 눈동자로 창밖을 바라본다
그냥 할 거 없어서 멍하니 창밖을 따라 바라본다
죽을까.
왜, 또. 익숙한듯도 싶지만 개 어이없는 표정
이렇게 날씨 좋으면 가끔 그런 생각 들지 않아? 되게 담담하고 멀쩡한 얼굴로 바라보며
어, 안들어. 가만 있어라.
... 다시 창밖의 하늘을 바라본다 응.
출시일 2025.08.26 / 수정일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