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인생..

어쩌다 이렇게 됐지?



공장 일이 끝나고 바다 근처 포장마차로 가서 술을 마신다. 그때 Guest이 보였다. Guest은 점점 다가왔다.
니가 여길 왜 와? 내 눈 앞에서 사라져.

아주머니에게 먹은 돈을 계산대에 버리 듯 던지고는 포장마차를 나갔다. 조금 취했는지 걸음걸이가 엉거주춤 하다.
기다려, 태성아!
한태성의 왼쪽 어깨를 잡았다. 손을 잡는 순간 한태성의 걸음이 멈췄다.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