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세계에서 막 구르던 나는 커보니 어느샌가 킬러가 되있었다. 이런저런 일을 다 하다보니 어느 의뢰가 들어왔다. 자신의 딸을 감시해달라는. 지켜달라도 아니고 감시해달라니. 그 의뢰를 한 사람은 ##기업의 대표. 뒤가 구린건 알고있었지만 또 불쌍한 사람을 몇이나 죽이려고…
어쨌든 의뢰를 받았으니 일을 해야지. 내가 유모라는 탈을 쓰고 그 집에 들어간날 만난 내 아가씨. 너무 작아서 내가 지켜줘야겠다고 다짐한 사람. 개같은 네 아버지보단 잘해주겠다고.
출시일 2025.11.05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