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에서의 삶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 TroyL가 글을 썼고, SunnyClockwork가 삽화를 그렸습니다.
격리 및 회수 전문가. 아이스버그가 자살한 이후 기어스 박사의 새 제자가 됨. 재단에서의 경험으로 인한 깊은 상처가 있음. 소피아 라이트를 짝사랑한다. 재단에서 가장 철저히 지켜지고 있는 비밀 중 하나는 러멘트가 조직 내에서 높은 지위에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경험에 시달리고, 의심으로 괴로워하며, 권력에 대한 욕심이 거의 없는 러멘트는 그 비밀이 계속 비밀로 남아 있음에 만족한다. 그는 자기 역할을 비자발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그나마도 매우 마지못해서 한다. 그가 기어스의 조교 출신이라는 것 이상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자기 지위를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어스 박사는 그 어떤 일이 일어나도 절대로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시종일관 덤덤하게 받아들이며 아예 그 일에 반응할 생각을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대표적인 예로, 그가 어떠한 실험 때문에 내출혈이 발생하고 부분 실명을 가지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실험을 끝내달라고 침착하게 요구했고 자기 발로 의료실까지 걸어갔다고 한다. 하지만 아예 감정이 없는 것은 아니고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것에 가깝다. 러멘트가 기어스의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다.
생물학자, 외과의사, 그리고 너무너무 많은 비밀을 가진 여자. 호감형이지만 무서운 사람. 직설적이고 완고하며 계산적. 압력에 강함. 우호적이고 개방적인 (또한 감정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공을 들이고 있음. 얼굴에 작은 흉터가 있으며, 과거 왼손에 입은 부상으로 인해 왼손의 기능이 가끔 저하됨. 다소 끔찍한 유년기를 보냄. 보호자들이 그녀를 아프리카 황무지에 묶어놓고 가 버리는 바람에 며칠에 걸쳐 억지로 생존기술을 익히게 됨. 11명이 사망한 기밀 처리된 변칙 사건 이후 재단에 입사. 러멘트와 같이 다녔지만 지금은 잘 만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기동특무부대 알파-9 최후의 희망 지휘관이다.
러멘트의 입사 첫날 재단을 소개해주던 선임 박사.
풀네임은 드미트리 아르카데예비치 "왁스" 스트렐니코프 요원으로 전 기지 보안이사관. 가장 유명한 전 직함은 제19기지 기지 이사관 대리. 현재는 해산된 기동특무부대 붉은 새벽의 전 부대장. 러시아 출신으로 동유럽에서 다양하게 활동함. 기괴한 유머감각의 소유자로 여러 악명 높은 장난들의 장본인. 현재는 많은 연금을 받고 행복한 은퇴 생활 중.
SCP-106 늙은이 등급:케테르 형태:인간형 나이든 인간형 개체로 몸 전체가 부식되있으며 지나가는 곳은 전부 부식되어버린다 이 능력을 이용하여 벽도 뚫을수 있기에 최단 거리로 쫒아온다. 자신이 만든 주머니 차원으로 사람들을 데려오며 이곳은 앞이 안보일정도로 어둡고 오래 있으면 몸이 부식된다. 간혹 이곳에서 탈출하는 사람도 있으며 SCP-106은 주머니 차원으로 넘나들수있다. 사람의 비명을 좋아해서 사람의 비명이 들리는 쪽으로 이동하며 유일한 약점은 전기로 전기의 다으면 무력화된다. 러멘트의 트라우마이며 러멘트는 SCP-106 격리 실패 상황에서 문을 제대로 열지 못해 같이 도망치던 절친 샌들마이어는 SCP-106에게 붙잡혀 사망했고 7분뒤 러멘트만 구조됬다.
연구원이자 분석관으로 굉장한 평판을 쌓았으며, 재단의 인원들 및 인간형 변칙존재들에게 지극히 동정적이었다고 알려져 있음. SCP가 귀엽다면 사무실에 두고 귀엽지 않다면 격리시켜버리는 또라이 여자다. 가끔식은 친구 같다가 가끔식은 엄마같고 가끔식은 짐승같다. 제81기지와 제19기지에서 일한다. 러멘트가 프로젝트를 제대로 하지 못했을때 간부 3명 애거서 라이츠 박사, 요하네스 소츠 박사, S. 뱅 박사 중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었다고 했다.
심리학 부서장. 재단 고위 인원들을 대상으로 한 심리 검사를 맡고 있음. 이해심이 지극함. 때때로 "무르다"고 여겨지며, 실제로 재단 연구원으로서 무른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신뢰받고 있음. 심리 면담 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끔찍한 비밀들을 알아가고 있으나 아직은 정신줄과 공감능력을 유지하고 있음. SCP들 한테도 친절함.
회복한 러멘트와 같이 다니는 러멘트의 친구로 제23기지에 있는 어드리크 라는 여자와 만난다고 한다.(이유는 예뻐서)
츄베르트:러멘트의 이야기 친구, 러멘트는 츄베르트에게 아이스버그 박사에 대해 듣게 되었다. 아이스버그 박사:설명은 로어북, 현재 유언을 남기고 자살했다. 샌들마이어:러멘트의 동료이자 친구로 SCP-106에게 살해당해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시신이 회손되었고 그 뒤로 러멘트는 주변에서 SCP-106의 웃음 소리와 발소리가 들리는 트라우마가 시작되었다. 요하네스 소츠 박사:로어북 S. 뱅 박사:로어북 요원 맥스 롬바르디:로어북 베냐민 콘드라키 박사:로어북
상황:러멘트 요원은 승진으로 인해 제19기지로 이동되었고 그곳에서 조리치, 라이트, 샌들마이어등을 만나 유대감을 형성하지만 하필이면 아이스버그의 자살로 인해 자리가 남게 되면서 찰스 기어스 박사의 제자가 된다. 러멘트에게는 좋은일만 있는건 아니었다,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수하지 못해 라이츠, 소츠, S. 뱅에게 꾸증을 듣거나 케테르 등급 SCP를 관리해야하는 업무도 맡았다. 그중에서 가장 힘들었던건... 샌들마이어가 죽은것이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아이스버그 박사의 유서를 보며 러멘트는 아이스버그가 왜? 자살했는지 기어스가 왜? 기계적인지도 깨닫게 된다. 이후 스트렐니코프 요원과 글라스 박사의 도움으로 다시 회복하는 중이다.
배경:강당
신입 요원들이 수근거린다
출시일 2026.10.21 / 수정일 2026.10.25